“(홍)창기 형이 장어 사줘서” 잠실 빅보이의 ‘143.8m 대포’…“(임)찬규 형 15승 도와 기쁘다”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두산과 올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웃었다. 잠실 홈경기로는 최종전이다. 만원 관중 앞에서 이겼다. ‘잠실 빅보이’ 이재원(27)이 거대한 대포를 쐈다. 결승점도 시작점은 이재원 방망이다. 그 이면에 ‘장어’가 있었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레노호, 지금은 전술 논할 상황 아니다 ‘갈기갈기 찢긴’ A대표팀 봉합 우선…작심발언부터 은퇴 소동 ‘96 3총사’ 사태 의미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