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형이 장어 사줘서” 잠실 빅보이의 ‘143.8m 대포’…“(임)찬규 형 15승 도와 기쁘다” [SS잠실in]

    “(홍)창기 형이 장어 사줘서” 잠실 빅보이의 ‘143.8m 대포’…“(임)찬규 형 15승 도와 기쁘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두산과 올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웃었다. 잠실 홈경기로는 최종전이다. 만원 관중 앞에서 이겼다. ‘잠실 빅보이’ 이재원(27)이 거대한 대포를 쐈다. 결승점도 시작점은 이재원 방망이다. 그 이면에 ‘장어’가 있었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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