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데뷔 첫 15승-이재원 144m 대포’ LG, 최후의 잠실 경기 승리 ‘4위 확보’…두산 사실상 5위 확정 [SS잠실in]

    ‘임찬규 데뷔 첫 15승-이재원 144m 대포’ LG, 최후의 잠실 경기 승리 ‘4위 확보’…두산 사실상 5위 확정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잠실구장 최후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3위 싸움도 계속 이어간다. 두산은 이날 패배로 5위가 확정됐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최종전 두산과 경기에서 타격전 끝에 7-5 재역전승을 거뒀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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