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데뷔 첫 15승-이재원 144m 대포’ LG, 최후의 잠실 경기 승리 ‘4위 확보’…두산 사실상 5위 확정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잠실구장 최후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3위 싸움도 계속 이어간다. 두산은 이날 패배로 5위가 확정됐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최종전 두산과 경기에서 타격전 끝에 7-5 재역전승을 거뒀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손주영 ‘뒷문은 나한테 맡겨’Next: [포토] 손주영-박동원 ‘이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