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간다’에 연예계도 쓴소리…최시원은 손흥민 소환, 강원래는 제도까지 겨눴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대 안 간다”는 발언에서 시작된 논란이 연예계로 번졌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손흥민의 과거 인터뷰를 소환했고, 클론 강원래는 선수 개인을 넘어 병역특례 제도 자체를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원래는 7일 자신의 SN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며느리만 차별?”…‘KTX 논란’ 박위 가족, 이번엔 ♥송지은 시댁 대우 재조명Next: “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5년째 화장실 폭행설에 “친분도 없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