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간다’에 연예계도 쓴소리…최시원은 손흥민 소환, 강원래는 제도까지 겨눴다

    ‘군대 안간다’에 연예계도 쓴소리…최시원은 손흥민 소환, 강원래는 제도까지 겨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대 안 간다”는 발언에서 시작된 논란이 연예계로 번졌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손흥민의 과거 인터뷰를 소환했고, 클론 강원래는 선수 개인을 넘어 병역특례 제도 자체를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원래는 7일 자신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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