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승리하고 팬들께 인사하고 싶었다” 염경엽 감독, 잠실 최종전 이겼다…“임찬규 최다승 축하” [SS잠실in]

    “꼭 승리하고 팬들께 인사하고 싶었다” 염경엽 감독, 잠실 최종전 이겼다…“임찬규 최다승 축하”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에서 웃었다. 두산을 만나 접전 끝에 재역전승 거뒀다.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잠실 최후의 경기다. 의미 있는 승리 따냈다. 염경엽(58) 감독도 소감을 남겼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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