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만 보던 랜필에 ‘새싹 11인’ 등장! 이젠 나도 SSG 일원…“프로 선수 됐다는 게 실감 나요”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TV로만 보던 마운드에 직접 서니 실감이 났다.” 설렘과 긴장이 교차한 첫 홈구장 방문. SSG의 미래를 이끌 신인 선수들이 팬들 앞에 첫선을 보이며 랜더스 일원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SSG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재 다음은 손종원, 도경완의 뻔뻔한 비주얼 주장과 장윤정의 한숨(편스토랑)Next: ‘주름 지적’ 끄떡없는 우아함…“서로 찍어줘 더 의미” 김희애 모녀 OOT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