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파리 목숨’ 시대의 낭만…아스널, 아르테타와 2030년까지 재계약 ‘10년 집권’ 간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스널은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르테타 감독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계약은 2030년까지. 앞으로 4년을 더 맡긴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2019년 아스널 지휘봉을 잡았다. 벌써 7년째 팀을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시즌만 ‘현대건설’로 V리그 돌아온 메가 “나는 프로 선수, 더 잘하기 위해 노력”[SS현장]Next: 왔다, 가을야구 도파민! 14일 PS 개막…‘승승승승승승승승 KT 선착’ KS는 11월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