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아이들 꿈꾸게 해달라” 한마디에…‘민호특공대’ 3000만원 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가수 장민호의 한마디에 팬들이 움직였다.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모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굿네이버스는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대 안 갑니다” 결국 英 BBC까지 탔다…세계로 번진 ‘국제적 망신’Next: “40년의 전설, 한국에서 다시 열린다”…韓 최초 ‘오페라의 유령’ 윤영석·김소현, 25년 만에 전한 특별한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