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세 노령견 ‘마루’, 보호소 넘어 병원으로…유나야 캠페인의 특별한 동행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이하 협회)의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유나야 캠페인’이 보호소 봉사를 넘어 아픈 보호견을 동물병원으로 직접 이송해 정밀진료를 지원하는 ‘이동진료봉사’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협회는 지난 6일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벳아너스(대표 서상혁)와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년의 전설, 한국에서 다시 열린다”…韓 최초 ‘오페라의 유령’ 윤영석·김소현, 25년 만에 전한 특별한 고백Next: “부담 컸지만 얻어간 것이 더 많았다”…손흥민, 새로운 감독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