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갈등’에 대표팀 ‘은퇴’ 아니라는 호날두…박수받고 떠난 메시에는 찬사 “영원히 남을 역사, 최고의 존경”

    감독과 ‘갈등’에 대표팀 ‘은퇴’ 아니라는 호날두…박수받고 떠난 메시에는 찬사 “영원히 남을 역사, 최고의 존경”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은퇴에 존경을 표했다. 메시는 지난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냉과 평가전에서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 1골2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3-0 대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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