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치명적 매력의 ‘인간 장미꽃’으로 변신

    리사, 치명적 매력의 ‘인간 장미꽃’으로 변신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글로벌 무대를 정복한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사는 지난 7일과 8일 자신의 SNS에 “루이비통과 함께 약간의 달콤함”, 장미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