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감량 ‘악바리’ 황윤성, 청량 스쿨룩 벗자 ‘치명적 남자’로…남진 “춤 가르쳐 달라”

    10㎏ 감량 ‘악바리’ 황윤성, 청량 스쿨룩 벗자 ‘치명적 남자’로…남진 “춤 가르쳐 달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왜 이렇게 맵냐”는 탄성이 터졌다. 가수 황윤성이 남진의 ‘너말이야’를 작정하고 찢었다. 끈을 활용한 치명적인 퍼포먼스에 원곡자 남진까지 “춤이 다르다. 너무 매력 있다”며 극찬했고, 급기야 “나도 춤 가르쳐 달라”고 했다. 황윤성은 지난 7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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