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하나 12억5천만원” 쓰레기 주워 예술 만든 부부…13년 적자 끝 ‘50만명’ 몰렸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폐타이어와 어묵꼬치 등 버려진 물건을 예술로 바꾼 최옥영·박신정 부부가 결국 연간 50만 명이 찾는 ‘미술관 백만장자’로 거듭난 사연이 공개됐다. 작품 하나가 무려 12억5000만 원에 팔렸지만, 13년간 적자를 버텨야 했던 시간들도 털어놨다. 지난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재 다음은 손종원, 도경완의 뻔뻔한 비주얼 주장과 장윤정의 한숨(편스토랑)Next: ‘주름 지적’ 끄떡없는 우아함…“서로 찍어줘 더 의미” 김희애 모녀 OOT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