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하나 12억5천만원” 쓰레기 주워 예술 만든 부부…13년 적자 끝 ‘50만명’ 몰렸다

    “작품 하나 12억5천만원” 쓰레기 주워 예술 만든 부부…13년 적자 끝 ‘50만명’ 몰렸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폐타이어와 어묵꼬치 등 버려진 물건을 예술로 바꾼 최옥영·박신정 부부가 결국 연간 50만 명이 찾는 ‘미술관 백만장자’로 거듭난 사연이 공개됐다. 작품 하나가 무려 12억5000만 원에 팔렸지만, 13년간 적자를 버텨야 했던 시간들도 털어놨다.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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