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3연임 도전-새 후보 가능성’ KBO, 이르면 이달 중 이사회 다시 연다…총재 후보 추천 [SS시선집중]

    ‘허구연 3연임 도전-새 후보 가능성’ KBO, 이르면 이달 중 이사회 다시 연다…총재 후보 추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차기 총재 선출 작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핵심은 허구연(75) 현 총재의 3연임이다. KBO는 7일 오전 10개 구단 사장이 모인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차기 총재 선임 절차를 논의했다. 결론이 나지는 않았다. 이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