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한혜진·이현이, 20년 신뢰 택했다…신생 ‘에이처’와 전속계약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ACHER)가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 8명과 전속계약을 맺고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 에이처는 7일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합류 인원은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동제약 ‘V라인 슬림핏’, 올리브베러 입점…MZ세대 웰니스 공략 확대Next: “캪틴큐가 돌아왔다” 롯데칠성, 11년 만에 정통 럼으로 재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