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패륜”, 유해진엔 “북한상”…‘암살자(들)’ 안보고 낙인찍혔다?

    영화는 “패륜”, 유해진엔 “북한상”…‘암살자(들)’ 안보고 낙인찍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졸지에 ‘패륜영화’가 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그런 패륜적인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라고 말했다. 영화를 봤느냐는 질문에 나온 답이었다. 주 의원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