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패륜”, 유해진엔 “북한상”…‘암살자(들)’ 안보고 낙인찍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졸지에 ‘패륜영화’가 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그런 패륜적인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라고 말했다. 영화를 봤느냐는 질문에 나온 답이었다. 주 의원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 감량 ‘악바리’ 황윤성, 청량 스쿨룩 벗자 ‘치명적 남자’로…남진 “춤 가르쳐 달라”Next: 춘천시민축구단, 올해 K3리그 ‘최다 홈 관중 1위’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