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갑니다” 결국 英 BBC까지 탔다…세계로 번진 ‘국제적 망신’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군대 안 갑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나온 한마디가 결국 영국 BBC까지 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관련 언행을 둘러싼 논란이 국내를 넘어 해외 주요 매체에까지 소개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봉 20~30억 되죠?” 박진영 불러놓고…‘하루 800만원’ 계산한 국감장Next: 장민호 “아이들 꿈꾸게 해달라” 한마디에…‘민호특공대’ 3000만원 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