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스크린 속 故 안성기 추모한 신현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현준이 영화계 대선배 고(故) 안성기를 향한 깊은 그리움과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안성기 선배님의 스크린 속 미소를 바라보며, 함께했던 시간과 미처 다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라는 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름 지적’ 끄떡없는 우아함…“서로 찍어줘 더 의미” 김희애 모녀 OOTDNext: 라붐 유정, 오는 12월 12일 웨딩마치…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증권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