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OK…박세혁-김형준 주전 포수 2파전, NC 행복한 고민

    누구라도 OK…박세혁-김형준 주전 포수 2파전, NC 행복한 고민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의 안방은 엄청난 변화에 직면했다. 현역 최고의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가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떠났기 때문이다. 두산에서 FA가 된 박세혁(34)을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지만, 양의지의 존재감이 워낙 컸던 까닭에 공백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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