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OK…박세혁-김형준 주전 포수 2파전, NC 행복한 고민 3년 ago57년 ago01 mins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의 안방은 엄청난 변화에 직면했다. 현역 최고의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가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떠났기 때문이다. 두산에서 FA가 된 박세혁(34)을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지만, 양의지의 존재감이 워낙 컸던 까닭에 공백을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도시공사, 안전보건활동 점검 위원회 개최Next: RCY 청소년들, 연말연시 소외계층에 선물 꾸러미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