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디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日 후지쯔의 벽…신한은행, 박신자컵 결승 ‘좌절’ [SS청주in]

    높디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日 후지쯔의 벽…신한은행, 박신자컵 결승 ‘좌절’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후지쯔 레드웨이브의 벽은 높았다. 인천 신한은행의 박승자컵 우승 도전이 4강에서 멈췄다. 신한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서 후지쯔에 60-88로 졌다. 홍유순과 노구치 사쿠라가 1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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