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디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日 후지쯔의 벽…신한은행, 박신자컵 결승 ‘좌절’ [SS청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후지쯔 레드웨이브의 벽은 높았다. 인천 신한은행의 박승자컵 우승 도전이 4강에서 멈췄다. 신한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서 후지쯔에 60-88로 졌다. 홍유순과 노구치 사쿠라가 12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탑 소속사, 팬덤 분노에 사과…“개선 방안 마련하겠다” (전문)Next: ‘클리말라 14호골+문선민 1골1도움’ 서울, ‘이건희 환상 바이시클 킥’ 제주에 2-1 신승…우승까지 ‘7점 남았다’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