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문에 탈덕? 왜곡됐다”…탑 20년 팬사이트, 결국 폐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나나와 열애를 인정한 지 8일 만이다.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을 20년간 지켜온 대표 팬사이트가 결국 문을 닫는다. 하지만 팬사이트 측은 선을 그었다. “연애에 화가 난 팬들의 행동이 아니다.” 최승현닷컴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운영 종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Next: 전역 후 첫 경기 ‘낯선’ 포지션에 ‘도움’까지…박철우 “단단해진 18개월, 수원FC에 방해만 되지 말자는 생각”[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