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징역 13년’ 엑소 출신 크리스, 후덕샷 확산…알고 보니 조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중국명 우이판)의 수감 중 근황이라며 확산한 ‘후덕샷’이 조작된 사진으로 알려졌다. 성범죄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크리스가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달궜지만, 해당 사진은 과거 영상 속 모습을 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슈퍼리그까지? 스포츠토토, 내달 8일까지 CSL 대상 경기 한시 도입Next: 또아·단디도 나섰다! ‘2년 연속 동행’ NC, 9일 KIA전서 ‘사천시 스폰서데이’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