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쌩얼이 이 정도?” 채정안, 2대8 가르마에 파리 거리 압도…직접 밝힌 초동안 비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채정안(48)이 프랑스 파리에서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채정안은 10일 자신의 SNS에 “매순간 메뉴 선정에 진심이었고, 한유주와 다른 매력의 2:8 가르마도 맘에 들었고, 야심차게 준비한 코트도 뽕뽑고”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번 다시 이러지 말자” 이호준의 뼈아픈 반성…NC, 무너진 불펜부터 다시 세운다 [SS대전in]Next: ‘차트 싹쓸이’ 임영웅, 주간 6관왕·월간 3관왕…빌보드 코리아까지 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