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첫 경기 ‘낯선’ 포지션에 ‘도움’까지…박철우 “단단해진 18개월, 수원FC에 방해만 되지 말자는 생각”[현장인터뷰]

    전역 후 첫 경기 ‘낯선’ 포지션에 ‘도움’까지…박철우 “단단해진 18개월, 수원FC에 방해만 되지 말자는 생각”[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수원FC 박철우(29)는 제대 후 첫 경기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였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이자 14경기 무패(8승6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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