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밥 먹이는게 뭐가 문제?”…최유화 ‘공공장소 모유수유’ 시끌, 사진보니 가리개까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릴 건 가렸다. 그런데 논란이 됐다. 배우 최유화가 카페와 식당 등에서 생후 6개월 아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일상을 공개한 뒤 일부에서 ‘공공장소 수유’를 문제 삼았다. 하지만 사진 속 최유화는 수유 가리개로 몸과 아이를 가리고 있었다. 이에 “아이 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수냐 강이슬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년 연속 우승 도전’ 후지쯔, 사령탑과 아카기의 선택은? [SS청주in]Next: “남편과 성생활은?” 하리수, 기자 질문에 충격…성관계·탈의 요구까지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