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

    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용 팀으로 끝나는 줄 알았던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김연경은 해결책으로 이른바 ‘승관 찬스’까지 꺼내 들었다. 오는 11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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