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용 팀으로 끝나는 줄 알았던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김연경은 해결책으로 이른바 ‘승관 찬스’까지 꺼내 들었다. 오는 11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점 내주고 ‘콜드패’ 직전이었는데…불꽃 파이터즈, 10-5까지 쫓았다 ‘대역전 예고’Next: “연애 때문에 탈덕? 왜곡됐다”…탑 20년 팬사이트, 결국 폐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