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동’ 아쉬움 털었다…신유빈·임종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AG 동’ 아쉬움 털었다…신유빈·임종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우승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린윈루-정이징(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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