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뇌 자극 치료” 여에스더, 겨우 우울증 호전됐는데…또 ‘악플 테러’ 날벼락

    “전기로 뇌 자극 치료” 여에스더, 겨우 우울증 호전됐는데…또 ‘악플 테러’ 날벼락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극심한 우울증으로 전기경련치료를 28차례나 받았던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또다시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남편 홍혜걸의 SNS 발언으로 회사에까지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연매출 3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그만두는 것까지 고민하고 있다. 지난 9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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