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장관 각?”…‘정인♥’ 조정치, 국정감사 뒤 “밀어주시나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편곡자들의 저작권료 미분배 문제를 지적한 가운데, 지인과 주고받은 유쾌한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조정치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한 글을 올렸다. 그는 “웃프게도 국정감사에 출연했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부터 잘해야”…‘손흥민 후계자’ 사비 시몬스, 하버드行에 싸늘한 반응Next: ‘188cm 폭풍성장’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고교생 골퍼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