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민,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13승 네일이 가장 먼저 물은 이름…‘같은 아픔’ 후배 향한 진심 [SS비하인드] 51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임지민 선수,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KIA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이 경기 후 가장 먼저 물은 것은 자신의 기록이 아닌 NC 투수 임지민(23)의 안부였다. 2년 전 자신처럼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아 큰 부상을 입은 후배다. 같은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탑, 해외 투어 홍보→팬페이지 폐쇄에는 침묵…“20년 팬심 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