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맞아?”… ‘삼순이’ 김선아, 골프장서 뽐낸 ‘늘씬 각선미’ 화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김선아가 골프장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생일을 맞아 지인들에게 깜짝 축하까지 받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사랑하는 지인 분들의 정성도~~ 서프라이즈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문철, 김영광 ‘난폭 운전’ 비판…“저런 차는 혼나야 해”Next: ‘차별 증거’가 이름순·밥그릇?…“시누이냐” 윤소희까지 불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