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내주고 ‘콜드패’ 직전이었는데…불꽃 파이터즈, 10-5까지 쫓았다 ‘대역전 예고’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점을 내주며 시즌 첫 콜드패 위기까지 몰렸다. 그러나 경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꽃 파이터즈가 10-5까지 따라붙으며 대학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5점 차 대역전을 노린다. 오는 1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2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별 증거’가 이름순·밥그릇?…“시누이냐” 윤소희까지 불똥Next: 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