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베어스 레전드’ 김동주 넘었다! ‘5억 대박’ 김지우, 두산 역대 우타 야수 최고액 계약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1라운더 내야수 김지우에게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을 안겼다. 두산은 13일 “김지우를 비롯한 2027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는 계약금 5억 원에 사인했다. 이는 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박보승 옵션 포함 3억’ NC, 2027년 신인 12명과 계약 완료…우주로 1.5억-임준원·황성현 1억Next: ‘서준맘’ 박세미 사로잡은 플로리스트 예비 신랑, 깜짝 놀랄 과거…BTS와도 인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