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온 KIA맨’ 1라운더 이호민 “원래 KIA 좋아해,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 겁니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계속 좋아할 겁니다.” 아직 공식적으로는 입단하기 전이다. 신분은 아직 고교생. 벌써 ‘새 직장’ 사랑이 하늘을 찌른다. KIA 2027년 신인 이호민(18) 얘기다. 부산에서 온 ‘KIA맨’이다. 이호민은 지난달 21일 열린 2027 KBO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유지원 씨…서울레이스 결승선 500m 앞두고 황망한 비보Next: “내년도 롯데서 뛰고 싶다” 3년 연속 ‘안타왕’ 레이예스의 진심, “팬들께 감사”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