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연승 가을야구, 올해는 아쉬운 탈락’…이호준의 NC, 무엇이 달랐나 [SS포커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아쉽고, 진짜 아쉽다.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지난해에는 막판 9연승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다. 올해도 뒷심을 발휘했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다. 같은 가을, 엇갈린 결과. NC의 2026시즌은 기대보다 아쉬움이 컸다. ‘호부지’ 이호준(5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구군청 테니스팀, 구미오픈테니스대회 3관왕 달성…스포츠 도시, 양구의 위상 높여Next: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문화 거점’ 횡성 두메미술관, 13일 착공식 열고 ‘첫 삽’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