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行 선수만 14명’…김성근 ‘불꽃야구’도 당했다, 10실점→시즌 첫 2연패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 무대를 밟을 선수만 14명. 대학 국가대표팀의 벽은 높았다. 불꽃 파이터즈가 10실점 끝에 시즌 첫 2연패를 떠안았다. 12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불꽃야구2’ 2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대학 국가대표팀에 6-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문화 거점’ 횡성 두메미술관, 13일 착공식 열고 ‘첫 삽’ 뜬다Next: “댕댕이도 빨간내복 입는다”…BYC, 보살조끼·김장패딩까지 내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