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스러울 정도로 추락했다” … 한화, 준우승 1년 만에 9위 추락 대참사

    “당혹스러울 정도로 추락했다” … 한화, 준우승 1년 만에 9위 추락 대참사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정규시즌 720경기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역대 최다 관중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졌지만 승자의 환희 뒤편에는 늘 초대받지 못한 이들의 씁쓸함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우승을 품은 KT와 막판까지 치열하게 접전을 벌인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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