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경문 시대 끝, 류지현 시대 시작’…한화, 3년 20억에 ‘뉴 이글스’ 출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경문 시대가 막을 내리고 류지현 시대가 열린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준우승에서 올해 9위로 내려앉은 한화가 새로운 사령탑을 선택했다. 주인공은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둔 류지현 감독(55)이다. 3년 총액 20억원. ‘뉴 이글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박보승 옵션 포함 3억’ NC, 2027년 신인 12명과 계약 완료…우주로 1.5억-임준원·황성현 1억Next: ‘서준맘’ 박세미 사로잡은 플로리스트 예비 신랑, 깜짝 놀랄 과거…BTS와도 인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