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경문 시대 끝, 류지현 시대 시작’…한화, 3년 20억에 ‘뉴 이글스’ 출범

    [공식] ‘김경문 시대 끝, 류지현 시대 시작’…한화, 3년 20억에 ‘뉴 이글스’ 출범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경문 시대가 막을 내리고 류지현 시대가 열린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준우승에서 올해 9위로 내려앉은 한화가 새로운 사령탑을 선택했다. 주인공은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둔 류지현 감독(55)이다. 3년 총액 20억원. ‘뉴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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