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도 빨간내복 입는다”…BYC, 보살조끼·김장패딩까지 내놨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빨간내복에 김장패딩, 이번에는 보살조끼까지 등장했다. 입는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댕댕이’다. BYC는 반려견 의류 브랜드 ‘개리야스’의 2026년 가을·겨울(F/W)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겨울철 반려견의 체온 유지를 위한 보온성과 활동성을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行 선수만 14명’…김성근 ‘불꽃야구’도 당했다, 10실점→시즌 첫 2연패Next: 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유지원 씨…서울레이스 결승선 500m 앞두고 황망한 비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