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롯데서 뛰고 싶다” 3년 연속 ‘안타왕’ 레이예스의 진심, “팬들께 감사” [SS스타]

    “내년도 롯데서 뛰고 싶다” 3년 연속 ‘안타왕’ 레이예스의 진심, “팬들께 감사”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롯데에 다시 와서 뛰고 싶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34)가 3년 연속 안타왕에 올랐다. 올해는 무려 211안타를 몰아치면서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롯데 복덩이가 아닐 수 없다. 선수 본인도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2027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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