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롯데서 뛰고 싶다” 3년 연속 ‘안타왕’ 레이예스의 진심, “팬들께 감사”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롯데에 다시 와서 뛰고 싶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34)가 3년 연속 안타왕에 올랐다. 올해는 무려 211안타를 몰아치면서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롯데 복덩이가 아닐 수 없다. 선수 본인도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2027년에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에서 온 KIA맨’ 1라운더 이호민 “원래 KIA 좋아해,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 겁니다” [SS시선집중]Next: 식품진흥원, 제조공정 ‘통합데이터운영관리센터’ 개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