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훈(피오), 차기작은 친구들과 함께 연극 ‘투셰’…창단 10주년 신작으로 대학로 온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블락비의 멤버이자 배우 표지훈(피오)이 연극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넷플릭스 ‘참교육’ 등으로 대중과 만나온 그가 이번에는 펜싱을 소재로 한 창작 연극 ‘투셰’에 출연한다. 극단 소년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신작으로,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준맘’ 박세미 사로잡은 플로리스트 예비 신랑, 깜짝 놀랄 과거…BTS와도 인연Next: “진짜 슈퍼스타 맞다” 김도영은 무시무시했다…정작 “100% 만족할 시즌 아냐”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