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1점 때문에…” 간절함으로 무장한 석진욱 체제 한국전력의 절치부심, ‘봄 배구’ 또 ‘봄 배구’[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은 간절하게 ‘봄 배구’ 무대를 기다린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지난시즌 19승17패(승점 56)로 6위, 봄 배구 진출에 실패했다. 특회 최종전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채 패하며, 승점 1점 차이로 봄 배구 ‘막차’에 오르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따돌림설은 사실무근” 이강인 측,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예고Next: ‘MAKE IT YELLOW’ 춘천시민축구단, 마케터 데이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