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첫 보험료도 못 낸 청년 21만 명… 납부예외 청년 10명 중 9명은 ‘실직’ [26국정감사]

    국민연금 첫 보험료도 못 낸 청년 21만 명… 납부예외 청년 10명 중 9명은 ‘실직’ [26국정감사]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민연금에 가입하고도 보험료를 단 한 번도 납부하지 못한 청년이 21만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를 유예한 18~34세 청년 10명 중 9명은 실직을 사유로 꼽았다. 청년층의 고용 불안과 소득 부족이 국민연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