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유지원 씨…서울레이스 결승선 500m 앞두고 황망한 비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AIST 대학원생이자 러닝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유지원 씨가 ‘2026 서울레이스’ 하프코스를 달리던 중 결승선을 약 500m 앞두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서울레이스 조직위원회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참가자 1명이 사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댕댕이도 빨간내복 입는다”…BYC, 보살조끼·김장패딩까지 내놨다Next: ‘부산에서 온 KIA맨’ 1라운더 이호민 “원래 KIA 좋아해,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 겁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