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유지원 씨…서울레이스 결승선 500m 앞두고 황망한 비보

    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유지원 씨…서울레이스 결승선 500m 앞두고 황망한 비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AIST 대학원생이자 러닝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유지원 씨가 ‘2026 서울레이스’ 하프코스를 달리던 중 결승선을 약 500m 앞두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서울레이스 조직위원회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참가자 1명이 사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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