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김명민→이신영이 온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박훈정 감독이 액션 누아르로 돌아온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슬픈 열대’는 사부(김명민 분)의 죽음 이후,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에서 형제처럼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품도 안 했는데 비난 세례” 코르티스·에이티즈·스키즈, 헛소문에 멍든 그래미 후보설Next: 오유진, ‘가요무대’ 진주시 특집 출격…고향 향한 ‘흥 폭발’ 무대로 시선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