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투표율 86.1%’ 박해민, 제14대 선수협 회장 선출…LG 주장 넘어 전체 선수들의 ‘캡틴’으로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람보르미니’ 박해민(36)이 LG의 주장을 넘어 KBO리그 선수들의 캡틴이 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수협은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LG 박해민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양현종(KIA) 현 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30만달러 재계약’ 왕옌청, 2027년도 ‘한화맨’…1년 만에 몸값 ‘3배’ 뛰었다Next: WC 결정전 나서는 LG, ‘승리 요정’과 함께 준PO 진출 도전…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