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투표율 86.1%’ 박해민, 제14대 선수협 회장 선출…LG 주장 넘어 전체 선수들의 ‘캡틴’으로

    [공식] ‘투표율 86.1%’ 박해민, 제14대 선수협 회장 선출…LG 주장 넘어 전체 선수들의 ‘캡틴’으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람보르미니’ 박해민(36)이 LG의 주장을 넘어 KBO리그 선수들의 캡틴이 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수협은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LG 박해민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양현종(KIA) 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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