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영어도 돈도 없었다”…340만원 들고 美 떠난 청년, 뉴욕주 변호사 된 ‘7년의 기적’ 출간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영어도 못했다. 돈도 없었다. 가진 것이라곤 통장에 남은 340만원과 꿈을 향한 열정뿐이었다. 그렇게 서른 살에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청년은 7년 6일 뒤 뉴욕주 변호사가 됐다. 시급 7달러짜리 점원부터 택시 운전까지.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DC·IRP 적립금 18.5조 돌파…증가율 ‘업계 1위’Next: “단풍 어디까지 물들었나”…카카오맵, 전국 명소 65곳 담은 ‘단풍 지도’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