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영어도 돈도 없었다”…340만원 들고 美 떠난 청년, 뉴욕주 변호사 된 ‘7년의 기적’ 출간

    [신간] “영어도 돈도 없었다”…340만원 들고 美 떠난 청년, 뉴욕주 변호사 된 ‘7년의 기적’ 출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영어도 못했다. 돈도 없었다. 가진 것이라곤 통장에 남은 340만원과 꿈을 향한 열정뿐이었다. 그렇게 서른 살에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청년은 7년 6일 뒤 뉴욕주 변호사가 됐다. 시급 7달러짜리 점원부터 택시 운전까지.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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