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벗는 순간, 28억원…도쿄돔 ‘그 유니폼’ 저지 넘고 21세기 최고가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딱 한 경기 입은 유니폼 한 벌이 약 28억원에 팔렸다. 단순히 오타니 개인 최고가가 아니다. 애런 저지의 메이저리그 데뷔전 유니폼까지 넘어 21세기 선수가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야구 유니폼의 공개 경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전거 인증샷 올리면 3만원 당첨 기회’…광명스피돔, 30일까지 이벤트Next: ‘NBA 개막’ 유니폼 바꾼 스타들 출동!…프로토 승부식 124회차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