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피해자 다룬 ‘닥터X’…엇갈린 반응 속 CP 입장 “no fear”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가 오랜 세월 겪은 고통을 극 안에 담았다. 방송 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책임프로듀서가 “no fear”라는 짧은 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형 감독과 ‘결별’ 롯데, 사령탑 교체하면 끝? ‘적절한 보강’ 따라야 ‘가을 컴백’ 가능 [SS시선집중]Next: “마지막 18번 홀이 야속했다”…유해란·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 日 요시다 역전 우승 [SS해남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