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최형우 선배님이…” KIA 정해영이 잡은 ‘테마’…“힘 대 힘으로 붙어야죠” [PO1]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조용히 칼을 갈고 있다. 시즌을 다 마치면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다. 잘 마무리하고 가고 싶다. 한국시리즈(KS) 우승 마무리 투수이기도 했다. 경험은 충분하다. 잘할 일만 남았다. 주인공은 KIA 정해영(25)이다. ‘테마’도 잡고 간다. 삼성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 5연패’ KCC, 허훈은 ‘커리어 하이’ 기세→허웅이 살아야 팀이 산다 [SS시선집중]Next: “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강조한 LG, 고우석·문보경·신민재 등 주전급 ‘대거’ 마무리캠프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