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5연패’ KCC, 허훈은 ‘커리어 하이’ 기세→허웅이 살아야 팀이 산다 [SS시선집중]

    ‘충격 5연패’ KCC, 허훈은 ‘커리어 하이’ 기세→허웅이 살아야 팀이 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럴 줄 알았을까. 부산 KCC가 초반 애를 단단히 먹는다. 무려 5연패에 빠졌다. 최준용(32)과 송교창(30)이 빠진 티가 꽤 난다. 그래도 좋은 선수가 많은 팀이다. 특히 허웅(33)이 살아나야 한다. 일단 아직은 정상 궤도가 아니다. KCC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