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5연패’ KCC, 허훈은 ‘커리어 하이’ 기세→허웅이 살아야 팀이 산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럴 줄 알았을까. 부산 KCC가 초반 애를 단단히 먹는다. 무려 5연패에 빠졌다. 최준용(32)과 송교창(30)이 빠진 티가 꽤 난다. 그래도 좋은 선수가 많은 팀이다. 특히 허웅(33)이 살아나야 한다. 일단 아직은 정상 궤도가 아니다. KCC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트진스키 25득점+김규민 15득점 맹활약…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잡고 컵 대회 우승[현장리뷰]Next: “2년 전 최형우 선배님이…” KIA 정해영이 잡은 ‘테마’…“힘 대 힘으로 붙어야죠” [PO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